| 출처 | LET’S BIBLE PARTNERS · 2026.09.29 Keynote 「더셀베이션_공간연출계획서_0929」 |
|---|---|
| 전시 | 렛츠바이블 시즌3 〈The Salvation〉 — 그가 이끄시는 길, 구원의 여정 |
| 구성 | 4개 섹션(창조·타락·구속·완성) · INTRO + 7개 관 · 통합 기법 SCENOPTICS™ |
| 분량 | 슬라이드 34장 전체 + 관별 연출 영상 10편(무음) |
LET’S BIBLE PARTNERS 가 정리한 렛츠바이블 시즌3 〈The Salvation〉 전시 기술 자료임. 공간 연출(Spatial Direction)과 기술 계획(Technology Plan)을 관별로 다룸.
주제는 「그가 이끄시는 길, 구원의 여정」(로마서 8장 30절). 창조·타락·구속·완성 4개 섹션 아래 INTRO + 7개 관을 배치하고, 관마다 다른 전시 기법을 씀. 전체 기법을 묶는 이름은 SCENOPTICS™ — 실물 무대와 빛·영상의 결합이라는 전시기법임.
| 섹션 | 관 | 이름 | 주제 | 전시 기법 |
|---|---|---|---|---|
| — | INTRO | 언약의 바위 | 언약의 말씀속으로 | 진입부 조형 |
| 01 창조 | 제1관 | 제네시스 GENESIS | 천지창조 · 아담의 불순종 | 이머시브 디지털 아트 |
| 02 타락 | 제2관 | 랍수스 LAPSUS | 죄악의 세상 (타락과 바벨탑) | 인스톨레이션 아트 |
| 03 구속 | 제3관 | 프로비던스 PROVIDENCE | 하나님의 이끄심 (언약과 섭리) | CIRCLORAMA™ 써클라마 |
| 제4관 | 비아 돌로로사 VIA DOLOROSA | 임마누엘 · 그리스도의 수난 · 부활과 성령 | HYPER CEPTOR™ 하이퍼셉터 | |
| 04 완성 | 제5관 | 에클레시아 EKKLESIA | 교회와 세상 | 뮤지엄 씨어터 |
| 제6관 | 페레그리나티오 PILGRIM | 좁은 길 (성도의 순례길) | 센서리 내러티브 아트 | |
| 제7관 | 글로리아 GLORIA | 아름다운 세상 (새 하늘과 새 땅) | INFINITY SPHERE™ 인피니티 스피어 |
성경 66권에 담긴 3천여만 개의 단어가 쌓여 만들어진 언약의 바위. 관람객이 이 바위를 통과하는 순간 창세부터 그리스도에 이르는 하나님의 언약과 구원의 여정 속으로 들어감. 말씀 위에 세워진 언약의 문을 지나 구원의 이야기로 들어간다는 상징적 연출임.
「감각의 확장으로 마주하는 에덴의 낙원」 — 태초의 신비와 생명력 가득한 에덴동산을 완성하고, 죄로 인해 혼탁해지는 서사적 반전을 영상과 사운드로 연출함. 공간을 변화시켜 시각적 놀라움과 경이로움을 극대화하는 것이 목표임. 공간 규모 20,000 × 20,000 mm.
「헐값의 죄를 사니, 덤으로 얹어지는 타락」 — 인간의 죄와 타락의 혼돈을 좁은 계단이 미로처럼 뒤엉킨 건축물로 형상화하고, 공간 연출을 극대화해 관람객이 직접 경험하게 함.
「공간이 회전하고, 그들이 되살아난다」 — 에스겔 37장 마른 뼈 환상을 현장감 있는 영상으로 구현함. 성령과 말씀으로 회복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표현하고 트랜스폼의 공간감을 제공함. 써클라마는 여러 대의 영사기로 원통형 스크린에 빈틈없는 파노라마를 투사해 관객을 360도로 둘러싸는 몰입형 영상 기술임. 핵심은 ① 대향 투사(Cross Projection) ② 역회전 동기(Counter-Rotation — 바닥 원반은 반시계, 영상은 시계 방향) ③ 암전 리빌(Blackout Reveal)이고, 바닥 햅틱(진동)과 해골 트렌치가 더해짐.
「그래픽 아트 속, 붙드시고 견디게 하신 순간들」 — 하나님이 강하게 이끄시는 견인의 순간들을 포착해 영화적 연출이 돋보이는 시네마틱 바이블 그래픽 아트로 표현함. 극적인 감동과 은혜의 장면들을 감상하는 공간임.
「2천 년의 시간을 거슬러, 골고다의 눈물에 젖다」 —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던 날의 기도와 슬픔, 고통과 눈물을 1:1 라이프사이즈 실감 영상으로 촉각적·시각적으로 전달함. 하이퍼셉터는 정면·좌·우·천정·바닥 5면 스크린(코브 R 1,200 — 직각 모서리 없음)으로 인간 시야 전체를 덮는 구조임. 평면 15.0 × 15.0 m, 프로젝터는 개방면 상부 트러스(+4.55)에서 관람객 머리 위로 투사해 그림자가 생기지 않음(면 내 분할·중첩 6%). 골고다 바위 조형이 관람석이자 관람객과 바닥 스크린을 떼어 놓는 역할을 하고(관람 위치 최소 +1.00), 빈 무덤 개구부(2.30 × H 2.20)는 암전 후 빛이 열리며 다음 공간으로 이어짐.
「유향 내음 속, 부활의 증인」 — 초라한 돌침대 위의 세마포와 머릿수건, 그리고 유향 항아리. 부활의 증거인 예수님의 빈 무덤을 미디어와 오브제가 융복합된 공간으로 재현함. 돌문이 열리면 유향 향내 속에서 2천 년 전 그날의 목격자가 됨.
「뮤지엄 씨어터, 초대교회를 품다」 — 초대교회를 뮤지엄 씨어터 컨셉으로 재해석함. 참여형 콘텐츠로 구성해 관람객이 자유롭게 즐기며 이기는 자의 보상을 누리게 함.
「이기게 하시는 이가 언제나 동행하시나니」 — 하나님 은혜로 시련을 극복하고 위로를 얻는 삶의 여정을 실루엣 아트와 물리적 오브제로 극적으로 표현함.
「원형 돔 스크린 아래 완성되는 구원의 여정」 — 구원의 감동과 은혜를, 천장 스크린의 영상이 벽과 바닥으로 반사·복제되는 효과로 표현해 관람객을 압도하는 몰입감을 줌. 인피니티 스피어는 거울이 반구를 구(球)로 완성해 무한 확장된 온전한 구 하나를 경험하게 하는 기법임.